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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2 [정보] 폴라로이드란?
  2. 2007.01.08 [정보] 핀홀 카메라
  3. 2007.01.04 [정보] 폴라로이드 카메라-
지식/사진2007. 1. 12. 03:12


네이버에서 폴라로이드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요새 폴라로이드에 자꾸 관심이 가서 어쩔 수 없었어!! :D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요약
미국의 광학기기 제조회사.
국가 미국
업종 광학기기 제조업
설립자 에드윈 H. 랜드, 조지 휠라이트
설립일 1932년
본사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총자산 20억 4300만 달러(2000)
매출액 18억 5560만 달러(2000)
폴라로이드사진기 /
본문

발명가이자 물리학자였던 에드윈 H. 랜드(Edwin H.Land)와 조지 휠라이트(George Wheelwright)가 1932년 랜드-휠라이트연구소(Land-Wheelwright Laboratories)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였다. 랜드는 얇고 가벼운 플라스틱 편광자를 발명하였고, 연구소에서는 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하여 1936년 선글라스와 기타 광학기기 제작에 쓰기 시작하였다. 1937년부터는 폴라로이드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경영하였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는 편광프리즘이 군용으로 납품되고, 1947년에는 셔터를 누르면 바로 인화되는 폴라로이드랜드카메라(Polaroid Land camera)와 전용 필름의 생산·판매에 착수하였다. 폴라로이드는 암실조작이 필요없으며, 카메라 내에서 현상·정착이 이루어져 촬영한 장소에서 바로 완성 인화가 되는 즉시성이 특징으로서, 이 카메라와 필름의 출현으로 사진 기술은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1950년대에는 컬러인화지와 필름통을 생산하였고, 1964년 세계 최초로 전자셔터식 AE카메라인 폴라로이드오토매틱100을 내놓았다. 그리고 1972년부터는 접는 식의 일안리플렉스카메라인 폴라로이드 SX-70을 시판하였다. 조작이 극히 간단한 전전동() SX-70은 하나의 시트에 네거티브포지티브인화지를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었다. 인스턴트 동영상 사진은 1977년에 소개되었다. 또한, 중형 카메라용 필름 홀더도 있으며, 사용 목적에 따라 많은 기종이 개발되었다.

그후 운전면허증·크레디트카드 등에 사용하는 순간인식시스템 등의 산업용·인쇄용 기기 분야에 진출하였고, 렌즈·선글라스 등의 제조·판매도 하고 있다.

2000년 현재 총자산 20억 4300만 달러, 매출액 18억 5560만 달러이며, 본사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다.

TIP : 한가지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인데.;
폴라로이드 사진이 3-4년 정도 밖에 안간다네?! 검색해 보니까 맞는 것도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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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사진2007. 1. 8. 14:33

참고 사이트

핀홀 카메라 동호회 pinholecamera.co.kr
개설자 :  이수완(사진전공) 씨가 2002년 10월 인터넷에 개설.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살짝 관심이 생겨서 정리를 해 놓는 셈 치고 -
스크랩이 안되서 출처 남깁니다-


출처 : 한국i닷컴 > 주간한국  > 고경원 객원기자 aponian@hanmail.net 님의 글입니다.




동호회원 유병욱 씨가 다양한 포맷의 핀홀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4×5 포맷, 6×9 포맷, 6×6 포맷.

기다림 속에서 더욱 빛나는 사진

핀홀 카메라란,
카메라 이름처럼 렌즈가 없고, 그 대신 어둠상자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통과된 빛으로 이미지를 정착시키는 카메라를 말한다.

초등학교 시절 배웠던 어둠상자의 원리를 이용한 원시적인 카메라이지만, 그 속에서 탄생한 이미지는 지극히 매혹적이다. 이미지의 주변부가 점차 어두워지면서 시선이 중심으로 집중되는 핀홀 카메라 사진의 ‘터널 이펙트’는 인간의 시선과 가장 많이 닮은 특징이기도 하다. 또한 초점거리가 짧고 피사계 심도가 깊은 핀홀 사진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가까이 찍힌 피사체가 기이하게 커 보이는 이미지 왜곡도 핀홀 사진의 특징이다.

핀홀 카메라 동호회는 오프라인 모임보다는 주로 동호회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고 정보를 나누며 활동하는 등,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방문한 사람들의 궁금증을 먼저 해소해주는 곳은 ‘Pinhole Q&A’ 게시판이다. 동호회를 찾는 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핀홀 카메라 만드는 법, 사진 찍는 법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내 카메라를 직접 만들어 쓰는 즐거움

동호회에 따르면, 시판되는 핀홀 카메라의 제작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빛을 완전히 차단한 상자에 0.2mm 정도의 미세한 구멍을 뚫고, 구멍 반대편에 필름을 장착하면 간이 핀홀 카메라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카메라의 구성요소인 렌즈, 셔터막, 조리개, 노출계, 뷰파인더 등이 없지만, 핀홀 카메라에 장착한 인화지에 이미지가 착상되는 원리는 기존 카메라와 다르지 않다. 차이점이라면, 일반 렌즈카메라와 달리 핀홀 카메라는 오직 뚫려 있는 핀홀을 얼마만큼 열었다 닫는지에 따라 사진의 결과물이 결정된다는 점이다.

핀홀 카메라는 빛의 조건에 따라 초 단위에서부터 길게는 수 시간에 이르기까지 장시간 노출하기 때문에 삼각대나 지지할 수 있는 물체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물 사진을 찍을 경우 마치 사진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처럼 모델이 장시간 움직이지 않아야 하므로, 핀홀 카메라 사진은 대개 정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이 많다.

한 장의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얼마나 노출을 해야 하는지 처음 찍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막막할 뿐이지만, 몇 번 찍다 보면 요령이 생기게 된다고. 핀홀 카메라를 자작하거나 촬영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면 동호회원들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운영자 이수완 씨가 촬영한 핀홀 사진들

핀홀 카메라를 한번쯤 써보고 싶지만 만드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 초보자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조립식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직접 만들면서 핀홀 카메라의 구조를 이해하고, 핀홀 사진의 맛을 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DIY(Do It Yourselfㆍ조립품을 이용한 손수 제작) 키트인 ‘Pinhole135-Lite’가 시중에서 3만원 선에 판매 중이다. 좀 더 양질의 완제품 핀홀 카메라를 써 보고 싶다면 제括譴訣恥瑛?6×6 포맷 카메라를 14만원 선에 구입할 수도 있다.

몽환적이면서 고요한 핀홀 사진의 매력
뭐니뭐니 해도 핀홀 카메라의 매력을 느껴보려면 다른 사람들의 사진부터 감상하는 것이 우선이다. ‘Gallery’ 게시판에 들어서면 몽환적이면서 아스라한 느낌의 사진들이 차분하게 들어서서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게시판에서는 선명하고 명쾌한 초점으로 눈을 시원하게 하는 사진들과 달리 고요하고 정적인 느낌을 주는 핀홀 카메라 사진의 매력이 돋보인다. 흔히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는 사진 제목도 창작 활동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감상자는 제목을 보고 촬영자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사진은 좋은데 제목이 어울리지 않으면 사진의 가치도 빛을 잃는 경우가 많다”고 설파하는 운영자 이수완 씨의 공지만큼, 갤러리 곳곳에 세심함이 느껴진다.

핀홀 카메라를 처음 접하게 된 사람들의 계기는 가지각색이지만, 대개 평범한 사진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느낌을 찾아 나선 이들이 대부분이다. 동호회원 중 디지털사진 인화업체를 운영 중이라는 유병욱 씨는 “요즘 나오는 카메라는 너무 선명하게 나오니까 오히려 아우라를 찾기가 더 힘들다”며 “그래서 패션사진을 찍는 친구들이나 개인작업 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오히려 옛날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핀홀 카메라의 매력을 설파했다.

방금 찍은 사진도 케이블만 있으면 곧바로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릴 만큼 빠른 이미지 생산이 가능해진 요즘, 오랜 기다림 후에 비로소 그 결과물을 쥘 수 있는 핀홀 카메라에 익숙해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핀홀 카메라 매니아들은 찍은 즉시 결과물을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지워버리는 사진 대신, 한 박자 천천히 쉬어 가는 사진, 생각하면서 찍는 사진을 찾는 과정에서 더 큰 매력을 느끼는 지도 모른다.



Tip : 간단한 핀홀 원리
간단하게 웹에서 원리를 찾아 봤더니 이런 원리가 숨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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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사진2007. 1. 4. 19:31


요새 틈틈히 노리고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라는 것은-
즉석에서 필름이 인화되는 방식의 사진기를 말한다.
의외로 가격은 매우 싼 편이지만,
필름의 가격이 한 장당 거의 1000원에 육박해서 참 구입해도 애물단지로 전락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한다-


언젠가 부터 DSLR도 좋지만
바로 즉석에서 인화 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매력에 끌리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이끌게 만든 것 중 하나가 바로-
『우.행.시』에 등장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보고 나서 부터!
(영화를 보면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중요한 소품 역할을 한다)


폴라로이드 sx-70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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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 - 70 오리지널 중고 가격인데도 무려- 20만원!



 이건 완전 수동이라서 매뉴얼을 자세히 봐야 한단다-

어쨌건 이번 방학에 하나 사 보려고-


눈 여겨 보고 있는 녀석이 있는데
아무래도 이것을 살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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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역시 모양은 클래식한게 이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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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을 좋아라 하는 나로선- 끌릴 수 밖에 없다!

               

대략 가격이, 필름 가격까지 해서,
5-6만원 선이면 살 듯 싶다-

사용하는 필름은, T700 필름인데,(정사각 형태로 찍히는데다가! 크다!)

T700필름자체에 배터리도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카메라에 배터리를 넣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과 필름(필름이 결국 사진이 되는 것이죠)의 크기가 후지필름 제품들에 비해서 크다는 장점은 있지만, 필름 가격은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서 좀 고민이다.


또, 필름 베터리가 방전된걸 사버린다면- 필름을 날릴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이걸로 꽃힌다!

참 한가지 더! 내 맘대로 도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든다.

요건 좀 오래 쓰다가 실증나면 도색해 봐야지-

카메라 자체는 별다르게 고장날 부분도 없는 카메라이고, 김정은(파리의 연인) 카메라처럼 도색해서 파는 제품도 있긴 한데, 비싸서 말야- 내가 사다 해야 겠다.
저 카메라, 태영이 기주를 파리에서 찍어주던 카메라다!






Tip으로 간단하게 남겨 두면-
인화를 하는 곳은 대체로 2군데가 괜찮은 듯!

1. 스냅스 ( www.snaps.co.kr)
기본 폴라로이드 외에 배경이 들어간 다양한 디자인으로 인화할 수 있다는게 장점귀엽고 세련된 인화지가 있다-
2. 스마일캣(www.smiIecat.co.kr)
스냅스와 마찬가지로 기본외에 다른 디자인으로 인화가 가능하고,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수수한 느낌이 있다는 점이 매력-

Update! 참고로 폴라로이드 관련 동호회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Update 2007.1.5)

http://polalomo.com/

http://polastyle.co.kr/

두 사이트 전부 동호회 중심으로 활동하는 듯 하구요-
일단 역시 사진을 다루는 곳인지 만큼 갤러리도 있는듯 하고 정보도 얻을 수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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